제1회 세계환경올림픽 대회 '세계환경대상'..대산약촌 홍진수회장..스리랑카 대통령상 수상...

  • AD 내외매일뉴스
  • 조회 78
  • 2026.04.04 09:23
    사진=제1회 '세계환경올림픽 세계환경대상 시상식'이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시 에서 개최 됐다.
 
 
(내외매일뉴스/내외매일신문 한금실 기자)  세계환경올림픽위원회(IEOC, 총재 박광영)는 제1회 세계환경올림픽 대회의 최고 영예인 ‘세계환경대상(스리랑카 대통령상)’ 수상자로 한국민약 총본산 대산약촌의 홍진수 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6년 3월 30일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시 에서 제1회 세계환경올림픽대회 개최국인 스리랑카 정부의 고위급 관계자 와 세계 글로벌 환경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했다.
 
홍진수 회장은 지난 40여 년간 한국 전통 민간요법인 ‘민약(民藥)’의 가치를 체계화하고, 이를 지속 가능한 인류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의 관점에서 세계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박광영 IEOC(세계환경올림픽위원회) 총재는 “홍 회장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몸소 실천해 온 선구자 이고 아울러 그의 헌신은 기후 위기 시대에 인류가 나아가야 할 생태적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홍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오늘의 수상은 자연과 공존하려는 인류의 의지를 응원하는 상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한국 민약에 담긴 효능과 선조들로부터 내려온 민약의 지혜를 전 세계에 알리며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헌신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세계환경대상 스리랑카 대통령상'을 수상한 홍회장은 경기도 포천에서 태어나 유년시절부터 산속에서 자라며 약초를 채취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민간요법을 접한 그는 1977년부터 현재까지 민약연구를 천직으로 삼고 학문적 체계를 세우는데 심혈을 기울여 온 그는 '국내 및 국외'에서 '민약연구의 창시자'로 불려지고 있다.
 
또한 홍 회장은 동국대학교 경영학 박사, 몽골 자나바자유니버시티 명예 불교 철학박사, 초당대학교 명예 보건학박사 등을 수여 했으며, 현재 (사)한국특수민방식품원 (KSFMFA) 이사장 및 대산설비산업(주) 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며 또한 특수민방식품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 하고 있다.
 
 
(mailnews0114@korea.com)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